
이번 행사는 공단 직원 2명이 공단의 주요 업무 및 채용절차를 소개하고, 개인의 실패 극복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를 찾는 과정을 진솔하게 공유했다. 이어 외부 초청 금융 강사의 금융 교육과, 아이들과 공단직원 간의 소그룹 멘토링 시간을 통해 진로 등 다양한고민을 나누며 따뜻한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준희 본부장은 “오늘 함께한 시간이 청소년들에게 좋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미래 주역인 아동‧청소년 곁에서 적극적인 후원자 역할을 꾸준히 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