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9월 4일까지 지하 1층 시그니처 팝업존에서 색조 화장품 브랜드 ‘롬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롬앤’ 팝업스토어 이미지. 사진=롯데백화점 제공롬앤은 ‘나만의 무드’를 표현하는 트렌디한 색조 제품으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맑고 투명한 발색과 다양한 컬러,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대표 제품인 ‘쥬시래스팅 틴트’, ‘베러댄 팔레트’ 등 인기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장 구매 고객을 위한 한정 기획 세트와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