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프로그램에 총 10팀이 선정돼 참여했으며, 한 학기 동안 선정한 주제로 그룹스터디를 5회 이상 활발히 수행했다. 성과발표회에는 총 10팀 중 중간심사를 통해 선발된 4팀이 참석해 그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각 팀의 멘토가 대표로 나서 발표를 진행했으며, 교수학습센터장, 교수학습센터 교육전담교수, 교수학습센터 위원 총 3명의 심사위원이 종합평가를 거쳐 최우수팀 ‘책잇당’ 우수팀 ‘아키엑스’ 장려팀 ‘AXIS’, ‘부기봇’이 선정돼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같은 학과 선배, 교수님과 많은 교류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팀 학습을 통해 팀워크 향상에 도움이 됐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는 이유 때문에 더 공부에 시간을 쓰게 되는 것도 좋았다”고 말했다.
경성대학교 교수학습센터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전공 전문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