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 업사이클링을 통해 제작될 휴대용 접이식 방석 2,000개는 오는 10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돼 지역 주요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조준희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버려지는 현수막을 새로운 자원으로 되살리는 지속 가능한 사회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밀착형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