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는 경남정보대 RISE 사업단 주관으로 열렸으며 약 500여 명의 방문객이 찾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다. 학생들은 전시회 기간 판매된 작품 수익 전액 기부를 결정하고 자체 추가 모금을 더해 100만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시각디자인학과 2학년 김태해랑 학생과 1학년 이민규 학생(동아리장)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지역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를 했다”며 “정성껏 준비한 전시회가 성황리에 끝나고 작품 판매도 이뤄져 값진 경험이 됐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