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몰 동부산점은 8월 18일 기장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의 화재 예방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자동소화기능 멀티탭’을 기부했다.
‘자동소화기능 멀티탭’ 기부 장면. 사진=롯데백화점 제공이번 기부는 최근 지역 내 한 아파트에서 멀티탭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생활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몰 동부산점 윤형진 점장은 “작은 물품이지만 화재 위험을 줄이고 이웃들의 안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