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전략 통해 높은 누적수익률 81.59%
[일요신문] BNK자산운용(대표이사 성경식)은 ‘BNK주주가치액티브ETF’가 최근 강화된 국내 주주환원 정책 흐름에 힘입어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BNK주주가치액티브ETF’의 가장 큰 특징은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기업들에 집중투자 한다는 점이다. 배당뿐만 아니라 자사주의 시장 효과까지 함께 고려한 ETF로, 국내에서는 처음 시도된 유형이다. 기존 배당 중심 펀드들과 차별화된 투자 전략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BNK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주주환원 요구가 증가하면서 주주가치를 높이려는 기업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전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자사주 소각 의무화나 주식배당 분리과세와 같은 정책적 호재가 기대되고 있다. 관련 법안이 통과될 경우 해당 ETF의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