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유통은 이번 협약에 따라 주요 역사 내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먹는 샘물 무라벨 제품을 우선 취급·판매하고, 파트너사에 관련 내용을 안내해 무라벨 제도의 조기 정착에 기여할 계획이다.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는 무라벨 제품에 인쇄된 큐알(QR)코드를 활용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안정화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코레일유통의 자체 브랜드(PB) 상품인 ‘행복할수’에도 무라벨을 적용하고 병마개에 큐알(QR)코드를 인쇄해 제작함으로써 소비자가 큐알(QR)코드를 통해 결제와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코레일유통 안상덕 유통사업본부장은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유통업계의 역할이 크다”며 “스토리웨이 편의점이 무라벨 제도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