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동래지사(지사장 강정림)와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화재 및 자연재난 상황 대응훈련 △구급구조 교육 등을 지원하며 아이들이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왔다.
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배운 대로 하면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조준희 본부장은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진 만큼, 아이들의 안전대응 역량을 길러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