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이로써 혁신안전망 확충의 단초가 마련됐다. 재정의 역할과 책임을 되살린 '정상화' 예산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윤석열정부 시절 지역화폐 예산을 중앙정부가 삭감하고 경기도가 독자적으로 늘린 점을 언급하며 “이제 역주행에 맞서는 시간을 뒤로하고 함께 정주행할 기반이 마련됐다”라고 전망했다. 이어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기RE100에도 힘이 실린다. 경기도가 독자적으로 조성한 AI기반 디지털허브도 더욱 빛날 것”이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김동연 지사는 “이제 밀린 숙제를 해나갈 시간”이라면서 “경기도는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심장이자 가장 선도적인 민생 정책 테스트베드다. 국정 제1동반자 경기도가 정부의 청사진을 현장에서 성과로 입증하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