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창립 48주년을 맞은 부산여협은 1977년 이래 여성의 능력 개발과 지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 및 봉사 사업을 펼쳐온 부산 대표 여성 단체다. 대선주조는 부산여협의 비전에 깊이 공감하며 지속적인 후원과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대선주조 관계자는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서 지역 여성들의 더 나은 삶과 미래를 응원하는 것은 당연한 소임”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여협과의 꾸준한 연대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권익 증진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