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장료는 7천 원이며, 관외 방문객은 5천 원을 가평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아 행사장 내 농산품 부스와 지역 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평군민과 만 5세 이하 아동은 무료다. 전기차 순환 운행과 북한강 뱃길 연계로 교통 편의도 제공된다.
또한 축제 입장권으로 가평 주요 관광지와 음식점·카페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행사장에서는 지역 예술인 공연과 버스킹, 화관 제작, 풍선아트, 한복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자라섬 꽃 페스타가 수해를 극복하게 해준 전국민의 성원에 대한 감사와 희망의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