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반성장위원회에서는 본 사업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는지 여부와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사업 수행기관인 협회 역시 운영 과정에서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의견을 함께 수렴했다.
서성원 협회 품질경영본부장은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ESG 지원이 되기 위해서는 신규사업 수주 가점, 제품 판매 촉진, 금융 및 R&D 지원 등 실효성 있는 혜택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