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장은 ▲제품 전시·판매 부스 ▲벌룬·현악기 앙상블·밴드 공연 등 무대 공연 ▲폐현수막 에코백 만들기 등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 ▲시민 참여 아나바다 장터 등 다채로운 코너로 꾸며진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에게는 판로 확대와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과 함께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나누고, 서로 배려하고 돕는 공동체 문화가 시민의 일상생활에 좀더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의 행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