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 청년사업에 대학이 참여하고, 안양대학교의 지역사회 가치창출 프로그램에 시가 행정 지원에 나서는 등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이 행복해야 도시가 발전할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은 안양시와 안양대학교가 청년을 위해 함께 비전을 세우고 실천해 나가겠다는 약속으로, 청년이 안양에서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친화도시 안양을 만드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장광수 안양대학교 총장, 안양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