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영 농가는 “그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품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남서우 가평축협조합장은 “조합원들의 땀과 노력이 만든 성과”라며 향후 농가 소득 향상과 축산 위상 제고를 약속했다. 가평군 관계자도 “행정과 농가, 축협이 함께 이룬 성과”라며 민관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우수 농가와 단체를 선정해 축산 기술력과 경쟁력을 평가하는 자리로, 올해로 57회를 맞았다.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