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일2지구는 강남이나 판교, 과천 등 주변 지역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이다. 양재 코스트코와 서판교 생활권에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며, 인덕원역과 향후 개통될 월곶-판교 복선전철을 통해 서울과 수도권의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데도 유리한 위치다.
의왕시는 이번 공모에서 지역 경제에 파급 효과가 큰 앵커기업이나 고부가가치 산업, 미래모빌리티, AI, 반도체 등 첨단 기업에 높은 점수를 줄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포일2지구 기업유치사업은 의왕시가 경제자립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 발전에 최적화된 첨단‧유망 기업의 참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