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구포성심병원은 박시환 병원장이 지난 9월 1일 부산 북구 태권도협회 명예회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구포성심병원이 부산 북구 태권도협회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그동안의 후원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이뤄졌다.
위촉식 장면. 사진=구포성심병원 제공구포성심병원 박시환 병원장은 “태권도는 하체 관절의 움직임이 많은 운동으로 부상 예방과 건강 관리를 위해 체계적인 의료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부산 북구 태권도 협회의 지속적인 의료지원과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태권도 발전과 스포츠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