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해양쓰레기 문제해결을 위한 바다반창고 ‘건강海(해) 바다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본부장을 비롯한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직원들은 해안가에 밀려온 폐스티로폼, 폐플라스틱,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해양 생태계 복원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는 앞으로도 해양환경 보존을 위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오는 10월에는 부산지역 대표 해변에서 플로깅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친환경 캠패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준희 본부장은 “이번 해양정화 활동이 깨끗한 바다를 만들겠다는 직원들의 마음이 하나돼 진행됐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정화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주지사, ‘2025년 소비자단체 현장교육’ 실시

공단은 교육에 참석한 소비자단체 관계자에게 국민 권익보호 및 보건의료 증진을 통해 보다 든든한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제도를 만들기 위한 공단의 역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소비자단체 관계자는 “현장교육을 통해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박상우 울주지사장은 “국민이 부담하는 소중한 보험료로 운영되는 건강보험공단은 국민의 든든한 건강지킴이로서 지속 가능한 건강보험 제도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