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안전을 위한 예산은 91억원이 편성됐다. 긴급 지원금으로 대설 피해 소상공인과 안전취약계층에게 총 18억원을 지원하고, 재개발구역 지중화 사업 등 시설 보강에 73억원을 투입해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공공시설 확충에도 174억원을 편성했다. 현충지하차도 개설을 비롯해 생활문화복합센터, 반려동물 문화복합센터 건립 등 다양한 시설을 확충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추경은 민생경제를 살리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공공시설 확충으로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며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