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주조는 축제 기간 동안 브랜드 홍보 부스와 '대선 바(DAESUN BAR)'를 운영한다. 특히 대선 바에서는 특별한 레시피로 만든 '대선159 칵테일'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올해는 축제조직위와 협력해 신진 아티스트를 위한 '히든 스테이지'를 더욱 새롭게 꾸몄다. 이곳에서는 유망한 신인 뮤지션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경연대회 '루키즈 온 더 부락'과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루키즈 온 더 부락'에는 치열한 심사를 뚫고 올라온 실력파 아티스트 15팀이 관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대선주조 최홍성 대표는 “부산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향토기업과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이 함께해 더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록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더하고, 부산의 문화 예술이 더욱 풍성하게 피어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선주조는 2019년부터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와 연간 후원 협약을 맺고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꾸준히 지원해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후원금은 총 14억 3천만 원에 달한다. 이 밖에도 부산불꽃축제를 20년 연속 후원하고 부산항축제에도 힘을 보태는 등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대표 향토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