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체적으로 ▲조선시대 선유놀이를 모티브로 하는 수상 퍼포먼스 '선유몽'(9월 29일~10월 4일) ▲야간 군사훈련 '야조'(10월 3~4일)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를 위해 화성행궁 봉수당에서 거행한 회갑연 진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머시브 아트(몰입형 예술) 퍼포먼스 '진찬'(9월 29일~10월 4일) ▲초대형 종이 구조물 퍼포먼스 '시민의 위대한 건축, 팔달'(9월 30~10월 4일) 등이 펼쳐진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시민이 가마를 들고 달리는 '가마레이스', ▲정조대왕이 혜경궁 홍씨 회갑연을 기념해 만든 특별연회 양로연을 모티브로 한 '양로연',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전통놀이를 하는 '축성 놀이터', ▲화성행행도병에 시민이 색을 입혀 완성하는 '시민도화서', ▲시민참여형 과거시험 '별시날' 등이 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