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셀(EYECell)’의 경우 부산대의대 안과 교수 출신인 정근안과병원 정근 원장이 30여 년 전 결명자 등으로 자체 개발한 광명특차를 이번에 액상제품화한 것이다. 지난 23일부터 개시한 ‘정근장 건강식품’ 판매는 온그룹의료재단 직장새마을금고에서 담당하며, 매장은 온병원 1층 금고 창구 옆에 마련돼 있다. 현재 추석맞이 할인행사를 벌이고 있다.
온병원그룹은 이들 제품의 판매 수익금을 온사회공헌재단,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 사회복지법인 미애원 등에 기부해 소외 계층 지원 및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온병원 김동헌 병원장(전 대한외과학회 회장)은 “‘ON° 정근장 건강식품’의 사업 취지는 일회성 후원이나 홍보성 사업이 아닌, 정직하고 투명한 사회 환원이라는 점에서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 혁신 모델로 정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