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몰 지하 1층에 캐릭터 IP 브랜드 ‘미니소 프렌즈’의 부산지역 첫 매장을 오픈했다.
‘미니소 프렌즈’ 매장 이미지.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미니소 프렌즈에서는 스티치 등 디즈니 캐릭터를 비롯해 해리포터, 원피스 등 150여 개의 캐릭터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픈 프로모션으로 구매 고객 대상 미니소 텀블러, 키링, 디자인 쇼핑백 등을 증정(한정 수량)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