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현재까지 1일 1,170톤 규모의 처리장을 신·증설 했고 83.7㎞ 하수관로 및 배수 설비를 설치해 총 4,000여 명의 주민이 혜택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1일 4,165톤 2개의 처리장과 63.6㎞의 하수관로 설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 사업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이 마련돼 주민생활 편의가 높아지고 하천 수질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유인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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