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첫차는 오전 5시 20분 서울역을 출발했으나, 임시 열차는 오전 5시 8분에 출발해 오전 6시 14분 인천공항2터미널역에 도착한다.
공항철도 관계자는 “올해 추석은 장기 연휴와 공항 파업이 겹치며 공항 혼잡이 예상된다”며 “이른 시간에도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동하실 수 있도록 첫차 운행 시각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추석 연휴 기간 안전하고 원활한 열차 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