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역 상업시설 안전·편의 점검으로 손님맞이 준비도 강화
[일요신문] 코레일유통(대표이사 박정현)은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

이번 정상회의 기간 동안 코레일유통은 아시아태평양 21개 회원 대표단과 관계자에게 제공할 2만 3천여 개의 기념품을 지원한다. 제공 품목은 철도문화와 K-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칫솔·치약 세트(1만 개), △가글(3천 개), △클립펜(1만 개)으로 구성됐다.
구강위생용품은 중소 K-콘텐츠 기업과 협력해 제작한 친환경 소재제품으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이 추구하는 지속가능성 가치에 부합한다.

이와 함께 코레일유통은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주역을 중심으로 전국 주요 철도역 상업시설의 안전 및 편의 점검을 강화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참석자와 국내외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철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는 “행사를 위해 전 세계인이 모이는 철도역에서 각국 손님을 맞이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제행사참여를 계기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와 글로벌 교류의 폭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