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는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유연근무제 확대 △출산 및 자녀양육 지원 제도 활성화 등을 도입하여 근무 만족도를 높여왔으며,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특히 사장 주도로 ‘CEO와 함께하는 문화소통행사’를 매월 개최하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관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부 참여 프로그램과 숙박지원금 제도 등을 통해 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를 조성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형록 사장은 “평소 직원들이 직장을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 어느 한 가지에도 소홀하지 않은 공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