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계용 시장은 저서 '나비효과'에서 "시민과 함께한 모든 과정이 배움의 시간이었고, 따뜻한 격려와 엄정한 질책이 과천이 나아갈 길을 밝히는 등대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나비효과'는 작은 변화가 큰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믿음을 담은 기록이자, 과천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온 시민들께 드리는 감사의 인사'라고 했다.
이번 북콘서트에서는 저자와의 대화, 시민 질의응답 등을 통해 책에 담긴 배경과 시정의 여정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