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이번 노사 상생·안전 공동 선언을 통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도 성공적인 임금·단체협약 체결을 이루겠다”며 “노동안전 정책을 성실히 이행하고 안전한 노동일터를 실현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철도운영사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스알은 지속적인 노사 관계 발전과 상생을 위해 지난해부터 노동조합 위원장과 경영진이 함께 참여하는 노사협의체 ‘노사공동혁신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노사공동혁신위원회는 주요 노동 현안 논의와 미래 발전방안 모색을 통해 10년 연속 무분규 단체협약 체결, 직무 중심 보수체계 전사 도입 등 철도산업에서 노사 상생을 선도하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