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스토리웨이’ 전통음료 ‘식혜’ 출시·할인…경주역서 APEC 환대동참
[일요신문] 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은 ‘2025 하반기 환영주간(10월 23일~11월 9일)’에 참여해 전국 철도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코레일유통은 행사 기간 동안 철도역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컵볶이, 두유 등 인기 간편식·음료 32종에 대해 할인 및 1+1, 2+1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코레일유통이 운영하는 커피전문점 ‘카페스토리웨이’와 ‘트리핀’에서는 한국 전통음료 ‘식혜’를 신제품으로 출시하고,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정가 대비 30% 할인된 3,200원에 판매한다.

코레일유통의 경주역 상업시설 근무자들은 ‘신라의 미소단’ 캠페인배지를 착용해 행사에 동참하며, 경주를 찾는 기자단과 외국인 관광객에게 친절한 서비스로 한국의 환대 문화를 전할 계획이다.
코레일유통 이우일 유통기획처장은 “철도역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머무는 생활 속의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방문객이 철도역에서 한국의 따뜻한 정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