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은행은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1명) △투썸플레이스 케이크(5명) △교촌치킨 세트(8명) △배달의민족 상품권(158명)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1,58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선착순 인원 마감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벤트 경품은 마케팅 동의 및 SMS 또는 PUSH 수신 동의 고객에 한해 지급되며, 당첨자에게는 이벤트 종료 후 모바일 쿠폰으로 일괄 발송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은행 신식 개인고객그룹장은 “창립 58주년을 맞아 고객과 함께 축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BNK FEARX’ 지원으로 부산의 ‘e스포츠 수도’ 비전 실현 앞장

BNK금융은 2024년 5월 지역 금융 그룹 최초로 부산 연고의 BNK FEARX와 네이밍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메인스폰서로 후원하고 있으며, 정부의 e스포츠 산업 활성화 정책 및 부산광역시의 ‘e스포츠 수도’ 도약 비전에 적극 동참하며, 지역 연고 구단 지원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BNK FEARX는 지난 9월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2군 리그인 ‘2025 LCK 챌린저스 리그(CL)’에서 창단 첫 우승을 달성했다. 정규 시즌 4위에서 출발해 패자조에서 반전을 일궈낸 BNK 유스팀은 ‘젠지 글로벌 아카데미’, ‘DRX 챌린저스’, ‘T1 아카데미’, ‘KT 챌린저스’를 차례로 꺾으며 이른바 ‘미라클 런’을 완성했다. 결승전 MVP는 서포터 ‘커리어’ 오형석이 차지했다.
이후 BNK FEARX는 지난 10월 중국 텐징 스포츠가 주관한 국제 e스포츠 대회 ‘2025 아시아 쇼다운 인비테이셔널(ASI)’에서 창단 첫 국제 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결승에서 디플러스 기아(DK)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했으며, 원거리 딜러 ‘디아블’ 남대근이 파이널 MVP로 선정됐다.
BNK FEARX는 국제 무대에서도 팀워크 중심의 플레이로 ‘이름값의 벽’을 넘어섰다는 평을 받았다. BNK FEARX는 10월 19일 부산이스포츠경기장에서 첫 공식 팬미팅 ‘방과후 여우부’를 개최하며, 부산 시민과 팬들에게 국제 대회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BNK금융그룹은 e스포츠를 부산의 미래산업·청년문화의 중심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BNK FEARX와 함께 지역 e스포츠 대회 개최, 청소년 아카데미, 글로벌 교류행사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정부의 e스포츠 산업 활성화 정책 부응과 부산 e스포츠 수도 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해 “BNK FEARX가 지역을 대표하는 e스포츠 구단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은행, 창립 58주년 기념 ‘1967년생 동갑내기 사연 공모’

이번 사연 공모는 1967년 개점 이래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부산은행이 같은 해에 태어난 고객들과 세월의 흔적을 공유하고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9월 28일까지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App), 지하철 광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진행됐으며, 총 95건의 사연이 접수됐다.
부산은행은 응모 사연 중 하나를 최종 선정하고 영상으로 제작했다. 영상에는 ‘부산은행과 함께 걸어온 58년의 이야기’를 주제로 첫 월급, 자녀를 위한 적금 등 부산은행과 걸어온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해당 영상은 10월 24일 부산은행 IPTV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부산은행 김용규 경영전략그룹장은 “이번 사연 공모가 고객과 함께한 부산은행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고객의 삶 속에 늘 함께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