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을 마친 후에는 인근 세계민속악기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나라의 악기들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직접 연주도 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경기지회 권오수 본부장은 "이번 ‘아빠랑 함께 도장 만들기’ 체험은 아빠들이 아이와 함께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아빠와 아이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가족이 함께 웃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는 앞으로도 ‘경기 100인의 아빠단’ 활동을 통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도민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육아 문화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