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만 원 쇼핑 지원금 혜택 및 어린이 치어리더 공연, 뮤지컬 등 즐길 거리 한가득
[일요신문] 롯데몰 동부산점은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하반기 최대 규모의 세일 행사 '서프라이스 위크(Sur-Price Week)'를 진행한다.

행사 첫 주말인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롯데·NH농협카드로 구매 금액에 따라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며, 11월 1일 단 하루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롯데제과 종합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1층 더스퀘어 광장에서는 11월 1일 오후 2시와 4시 어린이 치어리더 공연이 열리며, 2일에는 뮤지컬 갈라 '세레나데'가 펼쳐진다. 어린이 대상 삐에로 매직 풍선 증정 이벤트와 당일 구매 고객 대상 디지털 캐리커처 체험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최대 100만 원 쇼핑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열린다. 점내 고지물의 QR코드를 스캔해 모바일 주사위 게임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 원 금액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럭셔리 브랜드 '코치'는 리뉴얼을 기념해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나이키', '아디다스', '바버'에서도 추가 30%,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한섬(타임, 더캐시미어, 시스템), '라코스테' 및 '뉴발란스 키즈'에서도 추가 20% 할인 판매한다.
롯데몰 동부산점 단독으로 파격적인 행사도 펼쳐진다.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쇼핑몰 1층 특설매장에서는 '리바이스 클리어런스'를 열어 최대 90% 할인 판매하며, 골프 브랜드 '지포어'는 최대 65%, 리빙 전문관 메종관에서는 '씰리', '시몬스' 등 다양한 리빙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8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몰 동부산점 윤형진 점장은 “서프라이스 위크는 연중 가장 메리트 있는 상품과 가격,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아울렛의 대표 행사”라며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기 전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으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