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9~31일 매일 40명씩 총 120명을 대상해 '수성구 비전공감 교육 및 역점사업 현장 탐방'을 가졌다.
직원들의 구정 이해도와 조직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 탐방의 경우 주요 역점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행정 변화와 혁신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1회차(29일)는 '유일성을 담은 새로운 미래도시 정책'을 주제로 들안예술마을, 2회차(30일)는 '문화경제 아이콘, 문화특구 수성구'를 주제로 수성아트피아 아테이너·고모역복합문화공간·사월책문화센터, 3회차(31일)는 '세계로 나아가는 교육혁신'을 주제로 수성미래교육관을 탐방했다.
김대권 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조직의 목표와 비전을 직원들이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현장 체험으로 직원들이 행정 현장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구정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