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개구리 기자단은 이재준 시장에게 ▲이재준 시장이 그리는 수원의 이상향 ▲수원에서 가장 자랑하고 싶은 것 ▲한국교육의 문제와 문제를 해결할 대안 등을 질문했다.
청개구리 기자단은 "시장님이 수원에서 이루시고 싶은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라고 물었고, 이에 이재준 시장은 "제가 가장 우선으로 여기는 가치는 ‘도시는 도시의 주인인 시민이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에요. 그동안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을 넓히기 위해 노력했는데, 앞으로도 시민이 주인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할 거예요"라고 답했다.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SPPEC)의 'P(Press)'인 청개구리 기자단은 수원 지역을 취재하고 알리는 활동을 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기자 활동에 대해 열심히 배우며 활동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오늘 인터뷰 때 보여준 것처럼 앞으로도 수원 지역 곳곳을 취재하며 멋진 기사로 수원을 알려주길 바란다"며 "청개구리 기자단을 늘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