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은 올해 중앙수술센터와 혈관센터 확장 개소를 비롯해 진단검사의학기술팀과 병리기술팀 검사실 이전, 장례식장 전체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별관 리모델링에 이어 본관 지하 1층과 지상 1·2층 외래 공간 전체를 대상으로 한 인테리어 리모델링도 준비 중이다.
의료법인 합포의료재단 박재균 이사장은 “진료공간 현대화와 우수 의료진 초빙은 환자 중심 진료 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전략”이라며 “지속적인 시설 투자와 서비스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에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지속적인 확장 및 리모델링으로 더 많은 환자가 양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첨단 의료 환경이 마련되면서, 에스엠지 연세병원은 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