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여 년간의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 지원 정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를 꾸준히 추진해왔다.
취임사에서 이부현 이사장은 “소상공인은 대한민국 경제의 허리이며, 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재단의 존재 이유다”라고 강조했다.
이사장은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해 신속하고 과감한 보증지원 체계를 확립하고, 금융·비금융 지원을 아우르는 종합지원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기본재산 확충과 리스크 관리 고도화를 통한 재단의 지속가능한 경영기반 확보를 약속하며 “현장 중심의 정책 실행으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확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