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은 △센터의 버블·매직쇼과 부모·자녀 체험활동, 에어바운스 놀이 △일죽어린이집의 바람개비 만들기, 체육활동 △삼희어린이집의 밧줄놀이, 놀이미술 △서운어린이집의 가을낙엽과 밤줍기 체험활동이 선보여 아이들이 가을 하늘 아래 마음껏 웃고 뛰놀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의 장이 됐다.
한은숙 센터장은 “어린이집 자체프로그램과 센터의 부모자녀프로그램이 만나 더욱 풍성한 서비스로 탄생됐다”며 “앞으로도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시도로 지역자원과 협력하여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한 의미있는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지속적으로 지역과 공간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공보육을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