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주차 구획 외 불법 주차를 막고 현장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주차장 1·2에 안내 요원 각 1명을 배치했다. 임시주차장 이용률을 수시로 분석해 향후 추가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성원 파주시 주차관리과장은 "이번 추가 확보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단기 조치"라며 "중장기적으로 임시주차장 2 확장 등 추가 대책도 검토해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운정중앙역 환승주차장은 2026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임시주차장 이용률을 분석해 향후 환승주차장 주차면 확대를 검토하고, 적기 준공을 위해 LH 파주사업본부와 협의하고 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