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은 당초 지난 6월 3일까지였던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을 총 다섯 차례 연장했다. 이번에는 지난 10월 31일 하렉스인포텍·스노마드 등 두 곳이 홈플러스 인수의향서를 내며 회생계획서 제출 기한을 연기했다.
홈플러스는 오는 21일까지 예비실사를 거쳐 26일 최종 입찰서를 받을 계획이다.
한편 홈플러스는 이달 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압구정점의 영업을 종료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8월에는 도곡2점과 안성공도점의 영업이 종료 됐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