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성과공유회는 소상공인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서는 우수 소상공인들이 참여해 다양한 성공 사례와 재창업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소상공인·전담PM 우수사례 발표’ 세션에서는 맞춤형 컨설팅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사업을 회복한 실제 사례들이 소개돼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 밖에도 차년도 소상공인 지원사업 소개와 함께 AI를 활용한 홍보물 제작법 등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우수 소상공인 50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밀착 멘토링을 진행한 전담PM 중 지역별로 2명씩, 총 6명의 전담PM에게 공로상이 수여됐다.
협회 문동민 회장은 “2025년 희망리턴패키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