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상권을 찾아가는 새빛세일페스타'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제6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은 소상공인, 전통시장, 골목형상 점가, 대규모점 포 등이 참여해 자체 세일·사은 행사를 한다.
행사기간에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참여업체에서 수원페이를 사용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즉시 환급해 주는 새·세·페 이벤트도 연다. 선착순으로 1인당 최대 1만 원을 환급해 준다.
시는 '제6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에 참여할 업체를 18일까지 모집한다. 새빛톡톡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새빛세일페스타 수원과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11월 22~30일)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소비자는 질 좋은 물품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판매자는 매출이 늘어나는 상생 소비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