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반토막 나면 시설 문 닫으라는 뜻”…경기도 장애인 단기보호·거주시설, 2026년 예산 전액 복원 촉구

운영비 40%대 대폭 삭감에 현장 ‘비상’… 4,624명 서명·1인 시위 돌입 “이건 요구가 아니라 생존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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