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성과 온정이 담겨 만든 김장김치(총 7700kg)는 만수6동 거주민, 선학동·연수동 iH임대아파트 입주민, 아동보육시설 등 지역 내 취약계층 7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2019년부터 이어온 김장 나눔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공공기관과 민간 복지시설이 협력하는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경영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류윤기 iH 사장은 “노·사와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김장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iH에서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12월 중 연탄 1만 1000여장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으로, 올겨울도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