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한울1호기' 터빈이 자동 정지돼 상세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23일 오후 6시 11분께 신한울1호기(140만kW급) 터빈이 자동정지 됐다고 밝혔다.

현재, 원자로는 50%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여자기 고장 원인을 확인 중이며, 상세원인 파악 후 후속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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