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이의 신청 건수는 675건으로 2024년(342건)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었다. 이 가운데 문제 및 정답과 관련 없는 의견 개진, 취소, 중복 등을 제외한 실제 심사 대상은 51개 문항에 대한 509건이었다.
평가원은 출제에 참여하지 않은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이의심사실무위원회의 심사와 이의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51개 문항 모두에 대해 ‘문제 및 정답에 이상 없음’으로 판정했다고 설명했다.
김철준 기자 cj512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