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대표 캐릭터 ‘크크·낙낙’과 다산 정약용을 활용한 기획 콘텐츠, SNS 서포터즈가 직접 전한 지역 명소 소개, 시민과의 상시 소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톡채널, 당근 등 다양한 플랫폼을 운영하며 정보 접근 격차를 최소화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강호진 홍보담당관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이뤄낸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지난 10월 실시한 공식 SNS 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만족도 90% 이상을 기록하는 등 이용자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