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대상 면적은 2만 1,085㎡(약 6,378평)으로, 예산은 10억 5,000만원(도비 3억 1,500만원·시비 7억 3,500만원)이 투입됐다.
시는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물도 설치해 계절별로 특색있는 숲길을 조성해 시민이 쾌적하게 휴식하고, 등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도심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시민을 위한 쉴 공간으로 조성하는 '도시 숲' 계획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시민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시설의 유지관리에도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