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무수 인천정책포럼 대표가 지난 3년간의 활동 보고와 향후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이어 금보연 인천미래청년연합회 회장의 특별강연, 회원들의 정책 제안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테너 전영호의 축하 공연이 진행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공식 행사 이후 만찬과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소통과 협력의 장을 이어갔다.
인천정책포럼은 2012년 12월 창립 이후 학계, 관계, 경제계, 언론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 정책 연구단체이다.
지난 3년 동안 격주로 금요정책포럼을 80회 진행했고 지역사회 중소기업 및 전통시장 등 정책 현장을 방문해왔다. 또 7차례 정책제언이 담긴 회보 발간과 13회 정책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현장 중심 정책 연구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종열 공동 회장은 “지난 3년은 인천의 미래 방향을 고민하고 정책 대안을 실천적으로 제안해온 기간이었다”며 “제2기 임원진과 함께 지인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토론과 연구와 정책 제언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